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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고양이 학대범 고발 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라스 |2018.11.15 15:54
조회 3,216 |추천 33

안녕하세요. 이십대 여자 사람 입니다.
글쓰기에 앞서 저는 사람은 사람 답게, 동물은 동물 답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속된 말로 개빠, 냥빠처럼 과몰입 하는 인간은 아닙니다. 고기 먹는거 좋아하는 평범한 인간이에요.
다만 필요에 의한 사육과 수렵, 채집은 가능한한 인도적으로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고양이란 반려동물에 관한겁니다. 여러분은 반려동물의 정의가 뭐라고 생각하며 어떻게 반려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개인의 가치관과 방식 차이는 있겠지만 다른것과 틀린건 분명히 있겠지요?

최근에 네이버 고양이 카페(냥*네)에서 이슈가 된 일 입니다.

이 이후로는 음슴체로 쓰겠음.
카페 게시글에 겁나 유난스럽게 냥빠 행세를 하는 사람이있었음. 마마님~ 마님~ 여왕님~ 등등.
근데 이 인간 게시글이 출산.임신.교배 이런게 5할 이상인거임.(지금은 많이 삭제한 상태)
뭔가 좀 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필자는 그 인간의 실체를 알게됐음

년 2회 가량 반복 출산을 한 고양이한테서 주구장창 한거임. 고양이 나이는 3년6개월 정도. 심지어 순종도 아닌데 값은 순종값으로 속여 팔고 우월한 유전자 이지랄 해놨음. 그뿐만이 아님. 그렇게 작업당한 고양이가 한마리가 아닌거...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전에 작업당흔 고양이는 합사가 안되서 분양 보냈다고 함. 합사가 안된다고 박힌돌을 빼내는게 말임 방구임? 아주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함 ㅋㅋㅋㅋㅋ
걍 새끼 더 빼줄, 좀 더 비싼 품종묘로 갈아탄거.
거기다 아이디로 해킹 당했다고 뻥치고 갈아탐ㅋㅋㅋㅋ
(지금.다른 카페에서 해킹 당한 아이디로 새끼 파는중ㅋㅋㅋㅋㅋ)

그뿐만이 아님. 임신한 고양이한테 쓰레기 사료 먹이고, 애가 피를 토하는데 병원 대신 가 줄 사람 구한다는둥, 사료 좀 나눠 달라는둥ㅋㅋㅋㅋ 고양이 한마리에 최서 50에서 80까지 받아처먹고 키로당 만원 정도 하는게 고급 사룐데 그게 아까워서 미치겠나봄. 심지어 다른 종 고양이 다수에 개도 분양하고... 뭐 중고나라에 오토바이며 침대며(고양이 냄새 쩔거같음) 각종 물건을 다 팜. 참 살림살이 불우한가봄. 심지어 집 이사도 자주다님. 아주 그냥 철새임. 아무튼 인간 자체가 쌔함.

사람들이 한두번 날선 댓글이나 걱정스런 댓글 달면 그렇게 애묘인이 없움 ㅋㅋㅋ 새끼가 너무 이뻐서 자꾸 낳는다는둥, 이번만 낳고 중성화 시킨다, 몇마리는 키운다는 레퍼토리로 거짓말 함. 갖은 걱정, 피코는 다 하더니 공론화 되고 나니까 잠수 ㅎㅎㅎㅎㅎ


- 이 글을 올리는 목적은 그 인간이 고양이를 더이상 못키웠으면 함. 차선은 지금 있는 고양이를 새끼들 많이라도 금전적 이익을 취하지 못하는 선에서 분양했으면 함. 긴 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는 사건 총 정리글들인데 봐주면 더더 감사하겠습니다.

1. 사건의 전말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625072&articleid=3549588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625072&articleid=3551625


2. 분양 관련글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625072&articleid=3575850&page=2&boardtype=L&menuid=143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625072&articleid=3581834&page=1&boardtype=L&menuid=143







추천수33
반대수1
베플댕청이n냥아치|2018.11.15 16:37
발단은 임신냥이한테 길냥이 배곯지 말라고 챙겨주는 저가사료 ㅋ츠랑 먹인다는 글이 냥이카페에 올라옴. 연 2회 새끼빼서 분양하면서 분양비만 70, 75씩 챙기던 사람이 임신묘한테 20키로 3만5천원도 안하는 사료먹임. 임산부가 밥대신 컵라면먹고 사는격이라고 보면 오히려 럭셔리한 비교인 듯. 이 계기로 이전에도 다른애들 새끼빼서 가정분양이라고 다수 팔면서 단물 다빨아먹고 있던애는 다른곳으로 보내버리고 현재 고양이로 갈아탄것도 알려짐. 그 현재 고양이도 알려진 출산횟수만 6회임. 올해만 해도 지난 2월경 분양하고 10월에 또 출산,현재 예약분양 진행중. 고양이 카페에서는 말나오니까 다른카페, 인별그램등으로 계속 장사중. #놀숲분양 해시태그로 캐터리나 샵 이외에 올라온 글중에 우월한유전자 타령하면서 75 생각한다는 글이 저집임. 다보라고 공개된 계정이라 둘러봤더니 임신묘는 캣ㅊ랑 먹이면서 지 입구녕에는 고급지게 잘 쳐넣고 다님. 분양글에 저격당하니까 마녀사냥 하지말라고 피코질까지 하는데 아주 가증스럽기 그지없음. 저렇게 어마무시하게 무허가 분양 해먹은거 불법타령은 둘째치고 6번이나 출산하고 새끼한마리 안남기고 다 팔린 저집 고양이 너무 불쌍. 지가 ㄹㅇ이한테 하고있는게 학대인데 냥이 엄청 아끼는척하는거 더럽고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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