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전남친이 연락와서 아침에 봤거든여
전전남친은... 감정1도 없어서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면 안되냐해서 아마도 안될거같다고 하고 차단하고...
저녁에
강아지랑 놀고 유튜브좀 보고 있는데
전남친 연락이 왔더라구요
두달 다되어 가는 시기인데 진짜 단호한 성격이고 연락 안 올 줄 알았어요 한번한 말은 잘 안바꾸는 사람이라
완전히 놀랐어요...
재회하고 싶다는 뉘앙스로.. 연락와서
그래서 30분정도 전화하고 왔어요
진짜 예측도 못해서... 어쩔지는 못정했어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완전 이상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