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취한 여직원 데려다준 남편

ㅇㅁ |2018.11.20 17:48
조회 3,541 |추천 1
1년전 여자직원이랑 단둘이 술먹는걸 걸렸는데 온갖 거짓말을 하길래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1년후 같은 여직원이 취했다고
본인도 취했다고 하는데 12시 넘어서
택시로 왕복 1시간 30분을 데려다 주고 온걸 알았어요
평소에 술취하면 주변에 신경쓰는 사람 아니고
그냥 자버리는 스타일입니다

그시간동안 제가 전화를 많이 했는데 안받구요
집에와서는 선배만나고 왔다고 거짓말했는데 5일후 딱 걸린겁니다

처음에는 택시에서 자느라 못봤다고 했는데 일부러 안받은거 걸렸습니다
물어보니 상황을 계속 거짓말로 넘어갑니다
거짓말은 계속하다보면 말할수록 달라지잖아요
저는 그 여자직원에게 사심이 있는거 아니냐며 싸우고 있어요
그냥 같은회사 직원인데
이런일이 별거 아닌건지 궁금합니다

신랑이 이런일이 있어다면
여자분들은 그냥 넘어가실건가요?
남자분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