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무언가를하는 윗집 ㅠㅠ 노부부와대학생 손녀가 살고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항아리 끄는 소리가나고 쿵쾅 소리가 심해요. 올해 삼월 정도에 몇달을 참다가 올라가 말씀을 드리고 오늘도 참기 힘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찜찜함을 떨쳐 버릴수가 없어요. 노인분들께듣기싫은소리 말씀 드린다는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ㅠㅠ 관리사무소에 말했더니 경비아저씨를 올려보낸다해서 같이 올라갔네요 ㅠㅠ 지금은 간헐적으로 쿵소리가 들려요 . 아파트 층간소음 어디까지참아야하나요? 시간을 떠나서 쿵 쾅 딱딱탁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