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혼인 잔치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신랑과 신부가 하나가 되어 결혼하는 일은 인륜지대사라 하여 가장 큰 일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성경에서도 신앙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천국을 혼인 잔치로 빗대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랑이 신부의 집으로 찾아오듯 주 재림 때 예수님께서 신랑이 되셔서 신부 곧 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찾아오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2장과 25장에는 주 재림 때 있을 혼인 잔치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혼인 잔치의 주인공들이 예복을 갖추고 많은 것들을 준비하듯, 성경에도 혼인 잔치에서 갖춰야 하는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22장에서는 '등과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는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하지만, 기름이 부족했던 미련한 처녀는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앙인들을 대상으로 말씀하신 것이겠죠?
그.런.데.. 정말 충격적이고 황당한 발언을 한 목사님이 계십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사님은 등이 착한 행실이며, 기름은 성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기름이 성령이라면, 본문의 미련한 처녀가 슬기로운 처녀에게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였는데 성령도 나눠 쓸 수 있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본문에서 나오는 기름 파는 자는 성령을 파는 자들인가요..? 이 분들은 어디에 가야 만날 수 있습니까?
또 다른 한기총 소속 침례교 목사님은 본문에 나오는 기름이 성령이 아닌 실제 기름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목사님! 기름 파는 자는 주유소 사장님인 건가요?
거짓말 좀 그만 하세요. 정말 초등학생도 실제 기름이 아니라는 것은 알 겁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등과 기름은 무엇일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시청 주소 ↓ ↓ ↓ ↓
https://youtu.be/DH4MVWOSc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