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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 인터넷 통제(스압주의)

ㅇㅇ |2018.11.26 20:04
조회 56 |추천 4
심각한 일인데 왜 이렇게 관심이 없니..글 다시 올려


일단 이게 헌법에 명시된 언론자유는 미뤄두고 왜 문제인지 설명해줄게


먼저 규제 대상은 이거임.성차별을 막는다는건
굉장히 나도 찬성하지만 이게 모순이 있음.


먼저 변질된 페미니즘에서 쓰는 용어인
'느개비'(느그 애@BEE의 줄임말),'한남'
(이게 왜 욕인 줄 모르겠다면 '마루타'라는 용어를 생각해봐,뜻은 그냥 통나무지만 쓰인 의도와 목적때문에 거의 금기시 되는 말이야)
'소추'(남성 성기 비하)←이건 대놓고 성희롱임
'흉자'(흉내 자ji 줄임말, 남성 편인 여성 비하하는 말)
등등 은 확인할수 없는 걸 알수있어,


또한 적대적 방송의 기준은 이러한데,
5.기타를 잘봐봐,뭔가 뭉뚱그려서 표현했지?
이게 문제야.'성평등정책을 무효화 시키는 행동'(5.기타)이라는단어가 얼마나 무섭냐면,먼저 기준이 없어,즉 끼워맞추기가 가능하다는거지.

그리고 여성가족부(여가부)를 비난하는 행위는 지네들 실수도 숨기려는 목적임,여기서 여가부의 잘못은


설립 초기부터 수상한 행동을 하시더니


생일엔 예산으로 파티를 여시고(명품가방)


동성애 탄압(보수적 사고 추정)


2018년 예산 7640억인데 실질적인 행동이 없음
(청소년 게임 시간 규제 및 게임시장 축소는 빼자)


위안부 미화



예산 120억중 100억은 피해자들 및 성판매자에게 제공한다지만 긍정적인 대답이 낮음..


사진 제한 때문에 마지막은 청소년 행복조사도 왜곡으로 마무리할게, 여성가족부는 도움이 되는 부가 아니야

또 앞으로 추진할 정책이 인터넷과 관련되며 5.기타 항목인 성평등정책 무효화 행위가 기준이 없이 모호하고 여성 가족부 비난은 왜 끼어져있는지 의문을 가져야 해

여긴 민주주의 국가야,언론은 자유를 보장받으며
우린 왜?냐고 물어볼 권리이자 무기가 있어,

나 또한 법을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이건 좋게 포장한
잘못된 억압행위야.

이게 약인지 독인지 우리 한번 잘 생각해보자.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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