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직전
무지개 다리 건넌 모습
생후28일된 강아지 건강검진차 감
수의사 단미 강요 후 강아지 죽음
사과는 커녕 잘못없다고 법대로 하라고 함
따라서 저희는 어떠한 금전적 요구도 하지않을 것이며, 이 글은 양심적으로 사실만을 적은 내용입니다.
11월 12일 단미 진행
11월 13일 강아지 죽음
(팩트정리)
5살된 요크셔테리어 암컷, 7살된 수컷을 키우고있음 애견샵에서 교배를 했음
새끼를 낳았고 생후28일 됐을때 건강검진차 경산 ㄱㄴ동물병원에 갔음
수의사가 요키는 단미를 꼭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했음
별다른 동의서 작성 없이 수술 함
"그런데 왜 단미를 해야되나요?"물어보니
수렵활동도 해야되고 쥐도 잡아야되는데 꼬리를 깨물릴수있으니 잘라야된다고 함
어이없었지만 이미 단미를 했으니 그냥 돈주고 나옴
수술 직 후 부터 새끼가 움직이지도 못하고 헐떡대길래 걱정되어 전화함
인공분유를 먹여라 어미 있지 않냐고 수술은 잘되었다 함
1분 1초가 급한 상황인데 무성의하게 대답함
새끼 강아지가 눈도 뒤집어지고 상황이 좋지않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그럼 설탕물이라도 먹이던지요
설탕물을 먹였지만 얼마안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남편이 퇴근하고바로 새끼강아지를 안고 가니까 죽었네요
그래서 남편이 "그게 다입니까?" 말하니, "네 죽었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전 그냥 가면 됩니까?" 물었더니, "네 죽었습니다. 원래 약한개였겠죠"
여기서 질문있습니다.
1.수술전 동의서라던지 주의사항 전혀없이 수술했는데 동물은 그냥 죽으면 끝인가요?
2.단미 수술 시간이 30~40분 걸렸습니다. 다른 동물병원 전화해보니 5~10분내로 끝난답니다.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드라이기 소리 듣김)
3. 수술직 후 부터 비실비실대고 어미젖도 못먹고 아침부터 전화해서 어떻게하냐니까 무성의하게 그럼 설탕물이라도 먹이던지요. 이게 수의사가 할말인가요?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간 후) 하다 못해 일단 데리고와서 보자던지 검사를 해보자던지 해야되는거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와도 너무 어린강아지라서 링겔도 못맞추고 해줄수있는게 없었답니다. 그런 강아지에게 마취는 왜 했을까요? 그리고 강아지 단미해서 죽은걸 10몇년동안 수의사 생활하면서 한번도 못봤답니다.
당장 인터넷만 검색해도 단미하다가 잘못되는경우가 엄청많다는데 이런사람이 수의사로써 자격이 있나요?
이 글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경북 경산 사람들에게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