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자주보는 30대 흔녀입니다.
네이트판을 자주 보면서 조금 독특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독특한 사람과 저도 살고 있는거 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3일전으로 돌아갑니다.
두둥
이 언니와는 1년을 같이 살았구요
집을 구할때 보증금은 제가 다 냈구욤 언니는 월세를 내기로 합의를 했어요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구요
첫달에는 제가 별도로 일정금액의 관리비를 언니에게 드렸는데 관리비는 언니가
부담을 한다고 해서 알겠어요 했어요
그런데 같이사는 언니에게 톡이 왔어요
언니: 흔녀야~ 내가 지금 생각보니 생각이 짧았어. 관리비를 조금 부담해주면 어떨까??
하고 톡이 와서
저는 아 그럼 생각해볼께요 라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두둥
지난 1년간의 관리비 금액을 달라는 거예요
어머....이건 머지...
지금부터 준다는건 이해가 되는데...
지난 1년간의 관리비를 다 줘야하는건가요?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시면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에피소드를 듣고 싶으시면~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