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송나라 때에 지방의
한 벼슬아치가 보석 감정인을 찾아 왔습니다.
이 옥이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지 감정해 주시오."
한참 동안 옥을 자세히 살펴보던 감정인이 말했습니다.
이 옥은 세상에서 구하기 힘든 진귀한 보석입니다."
사실 그가 옥을 감정한 이유는
송나라 재상 '자한'에게 청탁을 할 때 바칠 생각이었습니다..
다음날 그는 그 옥을 가지고 '자한'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구하기 힘든 진귀한 옥입니다.
제가 보배로 여기며 지금까지 보관해 왔지만,
이제는 자한님께 바치고자 합니다."
그러나 평소 청렴하고 고결한 인품을 지녔던 '자한'은
이를 거절하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이 옥을 보배로 여기고 있으나,
나는 탐내지 않는 마음을 귀한 보배로 여기고 있소.
내가 이 옥을 받으면
우리 둘 다 귀한 보배를 잃어버리는 것이 되지 않겠소?
그러니 도로 가지고 가시오."
좋아하는 아빠에게
아빠 절 키워주시고 길러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빠는 꿈이 뭐에요.
저는 궁궁한게 많아요.
아빠 힘내세요.
사랑해요.'
따뜻한 하루 편지지기 김광일입니다.
얼마 전 제 생일을 맞아 7살 딸이 써준 편지랍니다.
저에게 가장 큰 보배는 가족이자
그 가족과 함께한 추억인 거 같습니다.
따뜻한 하루 가족분들에게 인생의 보배는 무엇인가요?
그것이 물질이든 마음이든, 순간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너무도 쉽게 내어주는 오류는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자신의 마음에 품고 있는 보배는
내 안에 있을 때 가장 빛나기 때문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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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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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