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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것도 지친다

ㅇㅇ |2018.11.30 02:12
조회 83 |추천 0

아까도 올렸는데 나 아무이유없이 꼽준얘가 자기는 나 꼽준거 기억도 안난데

한두번꼽준게 아니라 일정기간동안 몇번 준건데 시간지났다고 기억이 안난데

그리고 더 웃긴건 난 걔한테 잘못한거 하나없었는데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 친구가 싫어서 그랬데 그래서 굳이 내가 혼자있을때 꼽준거래

난 걔가 한말 마음속으로 몇번씩 되뇌었는데
내가 뭘잘못했지라고 매일밤 생각했는데 복도 돌아다니는게 무서웠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한말이었는데 내가 상처받을지 몰랐데

짤은 맞춤법 지적당할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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