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면 언제나 ok!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는 여자와 뒷수습(?)만 10년째인 굴욕 흑기사의 막 달리는 취중코미디 실생활에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술 마시고 mt로 고고싱..하는 므흣한 이야기인가?(-_-+);
예지원과 탁재훈의 조합이라면.. 몬가 조금 약해보이긴 하지만.. 새로운 코믹커플의 탄생을 기대해볼까~!?ㅋ 2. 다크나이트
악의 도시 고담시를 배경으로 절대영웅 배트맨과 영원한 숙적 조커의 운명을 건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밤의 기사 베트맨과 영화사상 최악의 악당 조커의 대결!
이 두 사람의 싸움으로.. 고담시의 밤은 또 한번 시끄러워 지겠구나~ 이번 영화는 주인공인 배트맨보단 故 히스레저의 조커가 더 기대된다! 벌써부터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다크나이트! 3.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새벽 2시 6분. 지하철에서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을 우연히 찍게 된 사진작가가 그를 추적하면서 펼치는 정통호러 멀쩡하게 생기고 무슨..백에 무슨 정장을 입은..사람이 심야 지하철에서 살인을 하고.. 그 시체를 어디선가 배달을 한단다..;
아침마다 1시간 정도 지하철을 타고 가고..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는 나한테는..완전 충격적인 이야기다..; 게다가 빌빌한 몸이 아닌 완벽한 몸만 관심을 가진다니..; 바람직한(?) 몸뚱아리를 가진 나로썬..목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으니..; 더 무섭다..-ㅁ-; 올 여름 가슴 뛰게 할만큼 강렬한 공포이긴 하나.. 이걸 보고나면..앞으로 퇴근을 어떻게 할지.. 걱정이 돼서.. 큰일이다..-_-;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나라에는.. 2시 6분 지하철이 없다는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