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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도대체 무슨 일이?

밤의황제 |2008.07.29 00:00
조회 1,700 |추천 0
모두가 잠들어버린 것 같은 깊은 밤! 조용해야 할 시간에 뭔가 떠들썩하고,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진다!ㅋ   올 여름 유난히도 밤에 일어난 사건을 배경으로 한영화가 많다!(좀 억지 스럽긴 하지만..ㅋ)   오밤중, 영화 속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건들을 모아봤다!ㅋ   별 관심 있을랑가 모르겠지만.. 영화 순서는 ㄱㄴㄷ순~;   1.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술이면 언제나 ok!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는 여자와 뒷수습(?)만 10년째인 굴욕 흑기사의 막 달리는 취중코미디   실생활에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술 마시고 mt로 고고싱..하는 므흣한 이야기인가?(-_-+);

  예지원과 탁재훈의 조합이라면.. 몬가 조금 약해보이긴 하지만..   새로운 코믹커플의 탄생을 기대해볼까~!?ㅋ     2. 다크나이트
  악의 도시 고담시를 배경으로 절대영웅 배트맨과 영원한 숙적 조커의 운명을 건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밤의 기사 베트맨과 영화사상 최악의 악당 조커의 대결!  

  이 두 사람의 싸움으로.. 고담시의 밤은 또 한번 시끄러워 지겠구나~     이번 영화는 주인공인 배트맨보단 故 히스레저의 조커가 더 기대된다!   벌써부터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다크나이트!     3.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새벽 2시 6분. 지하철에서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을 우연히 찍게 된 사진작가가 그를 추적하면서 펼치는 정통호러   멀쩡하게 생기고 무슨..백에 무슨 정장을 입은..사람이 심야 지하철에서 살인을 하고.. 그 시체를 어디선가 배달을 한단다..;  

  아침마다 1시간 정도 지하철을 타고 가고..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는 나한테는..완전 충격적인 이야기다..;   게다가 빌빌한 몸이 아닌 완벽한 몸만 관심을 가진다니..;     바람직한(?) 몸뚱아리를 가진 나로썬..목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으니..; 더 무섭다..-ㅁ-;   올 여름 가슴 뛰게 할만큼 강렬한 공포이긴 하나..   이걸 보고나면..앞으로 퇴근을 어떻게 할지.. 걱정이 돼서.. 큰일이다..-_-;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나라에는.. 2시 6분 지하철이 없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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