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만 해도 다 의심 듦..
예쁘다고 칭찬해주면 ‘비꼬는 건가?’ 싶고
뭐 의견 물어봤을 때 별로라하면 ‘내가 싫은건가?’ 싶고
단톡에 보낸 톡 애들이 몇 분만 안 읽어도 ‘얘네 지금 내 뒷담까고있나?’ 싶음..
이렇게 의심많은 거 진짜 잘못된 거고 나도 고쳐야하는 거 아는데.. 그렇다고 내 안을 다 보여주면 또 다시 상처받을 것 같고ㅠㅠㅠ 어째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뭐만 해도 다 의심 듦..
예쁘다고 칭찬해주면 ‘비꼬는 건가?’ 싶고
뭐 의견 물어봤을 때 별로라하면 ‘내가 싫은건가?’ 싶고
단톡에 보낸 톡 애들이 몇 분만 안 읽어도 ‘얘네 지금 내 뒷담까고있나?’ 싶음..
이렇게 의심많은 거 진짜 잘못된 거고 나도 고쳐야하는 거 아는데.. 그렇다고 내 안을 다 보여주면 또 다시 상처받을 것 같고ㅠㅠㅠ 어째야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