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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강제개종!! 여대생 사망사건 배후에는?

jkf46 |2018.12.03 17:26
조회 30 |추천 1

 

 

 

제보자들, 강제개종!! 여대생 사망사건 배후에는?

 

 

 

여러분! 지난 2월에 제보자들에서 방영된 강제개종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이날 강제개종에 끌려간 20대 여성이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건과
강제개종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보자들에서 취재를 해서 방영했었지만
피해자의 사망사건을 안타깝게도  언론이 공정성을 가지고
취재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헌법 제 20조 1항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불법 행위이죠
더구나 개종시키는  과정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 폭언 등...
심각한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회적인 문제로도 불거지고 있짖요
또한 개종 피해자들은 개종이 끝난 이후에도 각종 후유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갈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제개종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이지만
강제개종목사들은 부모와 가족에게 개종시키기 위해
버젓이 인권유린을 지시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개종목사들은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부모와 가족에게 돌리는 파렴치한들이지요
이로 인해 현재 천 명이 넘는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지인양은 지난 1월, 종교의 자유가 있다라고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에 의해 강제로 납치되었죠
그러나 그녀가 납치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2년전에도 가족에 의해 납치되어 44일동안 감금 된 상태로
개종교육을 받다가
44일만에  탈출에  성공한 그녀는
깨진 가족관계를 회복하고자 부단히 노력을 하였고
이 모든것이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의한 것임을 알기에
강제개종목사를 처벌할 것을 호소하는 탄원서를 2017년6월4일 국민신문고에
올렸음에도 그녀의 탄원서는 묵살 되고 말았죠
몇 개월 뒤 그녀는 2차 납치 이후 질식사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극민신문고에 탄원서를 올렸을때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면 그녀의
해맑은 모습을 지금도 볼수 있었을텐

 

 

 

 

 

 

 

 

 

사망사건이 발생해도 단순 가정문제, 종교문제라는 이유로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나라~
국민신문고에 탄원서가 제출되어도 외면한 정부~~


강아지가 차에  치어 죽어도 많은 언론들이 서로 앞다퉈 보도 하지만
강제개종으로 사람이 죽었는데도 사명을 못하고 죽어있는 언론~

개종목사들은 돈벌이로  현재도 버젓이 개종사업을 하고 있으니,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는 나라입니다
.
뉴욕에서는  강제개종으로 인한 인권유린의 심각성을 알리는 광고를
시민들이 뉴욕타임즈게제해 고 구지인양과 같은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였는데요.

 

 

 

 

 

 

 

 

여러분!!
어떤 상황에서도 납치, 감금, 폭행은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되는일이고 정당화 할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생명까지 앗아가는 강제개종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이를 사주하는 개종목사에 대한 처벌이 시급합니다.
부디 피해자들의 호소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자들 강제개종 순교자 구지인
https://www.youtube.com/watch?v=nZ9CcXJPo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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