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늙고 자존감 낮고 못생긴 여자는 성질 머리가 못됐음
1호선 지하철에서 옆자리 침범해서 팔 등받이에 딱 붙여가던 여자.
불편한 기색 했더니 힘 딱주고 쳐다도 안보고 핸드폰 하길래 보니까 옆에 돼지년이 어깨로 민다고 카톡 보내고 있더라
보라고 한 것 같은데 본인 행동은 전혀 모르고 피해망상에 젖어있던 여자분 나이 먹고 그리 살고 싶던가.. 참다가 못해 서서 갔는데 서서 보니 얼굴에 숨길수 없는 나이에 탈모에 고개 푹 숙이고 핸드폰만 하시던데 누가 누구보고 돼지라고 하는지.. 나이먹고 자존감 낮은 여자들은 확실히 성질이 못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