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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일본 활동 시작하는 심은경

ㄷㅇㅇ |2018.12.05 14:16
조회 13,237 |추천 17
작년 인터뷰에서 일본 활동을 준비중이라고 했었는데작품 소식이 슬슬 들려오고 있음

 


내년에 개봉할『ブルーアワーにぶっ飛ばす(블루아워에 내던지다)』

줄거리는 일에도 인생에도 투덜대며 도쿄에서 광고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30살 스나다(카호)가 할머니 병문안을 위해 자유분방한 친구 키요우라(심은경)과 

함께 질색하는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는 스토리

 


그리고 또 내년에 개봉 예정인 영화 '신문기자'의 주연으로도 발탁

심은경과 마츠자카 토리가 주연ㅇㅇ

심은경은 정권 비리의 진상을 쫓는 기자역할임

남주인 마츠자카 토리




일본 소속사는 '유마니테'라고 주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소속된 곳이고

한국에서 영화 똥파리로 유명한 감독 양익준도 여기 소속ㅇㅇㅇ

 


그리고 심은경 일본 공식 프로필 사진들

느낌 괜찮게 잘 나온거 같아

 

 

한국에서 한동안 안보인다했더니

타국에서 열일중이었어ㅠ

 

심은경이야 연기 잘하니까 해외 활동도 잘 하겠지

영화에서 역할들이 전부 비중이 꽤 있는 역할들이라

일본어로 연기하는것도 기대됨 

 

 

추천수17
반대수6
베플ㅇㅇ|2018.12.05 15:51
뭔가 스타일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본 느낌난다 했는데 일본 활동 예정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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