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 대전 이후 여성의 인권이 급격하게 높아진 이유는
여자들이 직접 발벗고 뛰어나와서 총기 사용법을 배우고
군인들 응급 치료를 도왔으며
전쟁터에 직접 나가 싸웠기 때문에 많은 국가들이
여성 인권을 높인거다.
그들은 자신들의 인권을 직접 행동으로 높였다.
그런데 페미들 특징은 지들이 받는 혜택과 배려들은 당연하게 여기면서
자기들에게 불리한 상황만을 "차별"이라고 생각하고
여성의 인권이 낮니 어쩌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당당하게 지껄인다
그러면서 평등하게 군대가자고 하니까
그건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행위라고 변명하고
그럼 어쨋든 국방 의무를 해야하니까 세금으로 국방세를 더내라고 하니
그건 또 싫댄다.
그럼 남자들에게 군 가산점제라도 적용시키자고 하니까
군대도 안가는 것들이 그건 또 남녀 차별이랜다
그냥 지들 힘들고 불편한건 다싫고 편한것만 하겠댄다. 이것이 한국의 페미다
차별은 개인이 가지는 차별이 있고
국가 및 사회 전체에서 차별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경우도 있다
60.70년대 한국에는 진짜로 여자가 똑똑하면 안된다고
교육도 못받게 했고 노예처럼 부려먹었다
그런게 "진짜" 차별이다
지금은 어때?
너네 여자라서 대학교 못가거나 여자라서 버스 못타고
여자라서 세금 더내거나 여자라서 직업의 자유가 없어?
기껏해봐야 꼰대들이나 할아버지들이
여자는 ~해야해 ~하면안돼 이정도 훈계두는게 끝 아니냐
그거는 걍 무시하고 너 할거 하면 되잖아
니 능력 니가 키우면 되잖아
너넨 진심으로 여성 인권이 낮다고 생각하냐.
궁금해서 묻는다
너넨 살면서 단 한번도 '여성용' 이란 단어 본적 없냐? 물론 목욕탕같은 상황 제외하고
여성용 주차장, 여성용 지하철칸, 여성용 예약 택시, 버스 여성 좌석,여성용 대출, 여성용 상담센터, 여성가족부까지.
다른나란 몰라도 너넨 절대 그따위 소리 내뱉으면 안되지 안그래?
우리나라만큼 여성에 관대하고 배려해주는 나라가 있냐?
남자들은 솔직히 말해서 페미니즘이란 사상이 생기기전에도
남자들의 부당한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여자들에게만 "여성용" 혜택이 있고
남자들에게 남성용은 군대 뿐이며
여성가족부는 있지만 남성부는 없으며
여자가 직업없이 주부하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엄마"고
남자가 직업없이 주부하면 능력 없는 "백수"라는
성차별적인 상황을 알면서도 참거나 넘어간거다
제발 그런 배려들을 감사해도 모자랄 판에 까맣게 잊고 지들 불편한것만 내세우지 말라고
너넨 한번이라도 너네 아버지가 짊어지고 있는 가장의 무게를 생각해봣나
아들보다 딸이 돈 훨씬 더든다.
아버지 힘들게 한적 없냐? 엄마가 안힘들단건 아니다. 두분다 위대하지만
아버지는 너랑 위대한 어머니까지 책임져야 한다
그럼에도 너네 아버지 힘들다는 소리 자주하셔? 불평 불만 하시냐?
아빠 힘내세요
그 동요가 성차별적이라고 금지시키고 잘하는 짓이다 그체?
진심으로 적당히 해라 페미들아 한국 여성 인권이 다른나라에 비해 낮다면서
성희롱, 몰카 같은거 예로 드는데
외국에는 "캣콜"이라고해서 지나가는 여자들 큰 소리로 성희롱 하는게 아예 하나의 문화다
검색해봐라 우리나라가 정말로 다른 나라보다 성희롱이 심한지
몰카는 스마트폰이 있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나 다 있다
물론 성범죄는 정말 악질의 범죄다 당연히 잘못됐다
그럼 그 성범죄를 한 범죄자를 욕해야지
왜 모든 한국 남자를 욕하고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하는거야?
남자가 성범죄 일으켰다는 기사 보면 댓글에
"한남"이라는 단어는 꼭 빠지지 않더라
진짜 이해 안된다. 니네 동네 냉면에서 바퀴벌레 나오면 너네는 전국의 모든 냉면집의 위생과 서비스가
다 그럴거라고 생각하는거냐?
진짜 신기하다 그런 생각을 하는게
페미들은 여자들의 명절날 노동을
마치 특권층인 남자들이 사회적 약자인
여자들을 부려먹는 듯한 뉘앙스로 차별이라고 얘기
하는데 그건 남자들도 잘못되었다고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건 성차별이 아니라 잘못된 유교문화의 잔재다
남자들도 여자들의 부당한 노동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여자들은 부엌에서 나오면 안되지 라는 개소리를 당연하게 지껄인다면
그건 할아버지나 꼰대일 가능성이 있고
젊은 남자애가 그런 소릴 한다면 그 꼰대와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거다
그건 그놈만 이상한거야 대부분의 남자들은 잘못됨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오래된 전통이라 쉽게 바뀌지 않을뿐
할아버지들은 아니더라도 이제 10대 20대 남자들도 조금씩 거들고 도와준다
우리집만 하더라도 나는 엄마 누나 옆에서
마늘까고 다지고 전 부치고 튀김 튀기고
아버지랑 할아버지는 뒷정리 및 설거지 하신다
이렇게 조금씩 우리 문화를 바꿔나가면 되는거다.
페미 너네는 너무 성급해
이러는 집안이 전국에 우리집 밖에 없겟냐?
점차 늘어나는게 당연한거야
마지막으로 진짜 이해 안되는건
우리 할머니 세대, 어머니 세대가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들고일어났다면
난 닥치고 그분들께 죄송하다 하고 인정했을거다
저번주 할머니 김장 도와드렸다
할머니가 손주가 도와주니까 훨씬 빨리 된다면서 좋아하시고
옛날 젊었을적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 많은 김장일은 혼자 하셨다면서 씁쓸해 하시는데
눈물나더라 나는
50,60년대 출생의 여성분들 또는 조금 더 어린 여성분들
그분들의 차별은 진짜 차별이고 그분들이 겪었던 부당함은 진짜 완전히 잘못된 부당함이다
너넨 할머니 어머니들이 받은, 여자라는 이유의 차별과 부당함을 겪은거니
아니면 여자라는 이유의 배려와 혜택을 받은거니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라 제발 감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페미는 잘못된 사상이고 사회악이며 남녀 분란과 혼란만 선동하고
정치적으로도 큰 문제다 정신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