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남친이랑 얘기하는데
나보고 사람 무시하는거 아니라고 하는데 잘들어봐줘
남친네 회사사람이 한글파일에 사진넣는걸 못해서
그걸 다른사람한테 부탁했다는거야.
내가 그래서 와 그런것도 못하나? 이랬더니
자기도 못한다는거야. 못하는 사람들 많다고..
그러면서 피피티에 사진이나 영상 못넣는 사람들도 많다고 나보고 무시하지말래
우선 남친이 이런것 못한다는거에 좀 충격먹어서..;;
너도 좀 배우라고,, 회사다니면서 그런것도 못하면 안된다고했더니 기분나빠하더라고
그런거 안해도 잘먹고잘산대 --
난 이런건 회사생활하면서 기본적인거라 생각하거든
무슨 특별한 프로그램도 아니고.. 엑셀 함수 어려운거 하라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나왔으면 피피티에 사진넣고
워드, 한글프로그램에 사진넣는거 못한다는게 말이되는거야?
만약에 내 회사동료가 이런거 못한다고 하면
난 앞이 깜깜해질것같은데.. 이런 무지함을 너무 당연시하게 얘기하길래 싸웠어
난 이런사람들 보면 확실하게 프로그램좀 배우라고 해야할것 같은데
내가 남 무시하고 무례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