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과 칭찬을 해주셔서 놀랐어요!
톡 메인에도 선정되어서 너무너무 신기하고,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그리고 너무 좋은 댓글들을 많이 써주셨는데
의심을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조금 속상한 마음이 있어
몇몇 댓글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보려고해요!
>> ㅇㅇ님
댓글 : 진짜 만든거 맞아?ㅋㅋㅋㅋㅋㅋ 믿을수가 있어야지
- 이렇게 말씀해주신건 정말 칭찬이신거겠죠??
제가 정말 인증을 해드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아쉬워요! 그래도 다음에 또 올리게 된다면 좋게 봐주세요ㅎㅎ
>> 다른 ㅇㅇ님
댓글 : 플레이팅 어떻게 하는 지 대충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 플레이팅은 최대한 깔끔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무늬랑 색상이 많이 들어가면 음식이 덜 돋보이는 거
같다고 생각을 해서요! 그리고 조명 같은 경우는 자연광이
가장 예쁘고, 자연스럽게 잘 나오는거 같아요!
>> 또 다른 ㅇㅇ님
댓글 : 궁금한게 최근에 올라온것중에 저렇게 사진비율이
이상하게 눌렸다고하나 짜부? 된 느낌인게 많이 올라오고
댓글도 너무 인조적이라..좀 그래..
- 이 부분은! 제가 PC로 처음 글을 작성했는데
사진 크기를 제가 조정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사진이 변형되서 올라간거 같아서
이 부분은 저도 너무 속상해요!
그래서 혹시 다음에 또 올리게 된다면
휴대폰으로 작성하려고 생각했답니다ㅎㅎ
그리고 좋은 댓글을 써주신 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만 있어서 인조적으로 보였나봐요ㅎㅎ
>> ㅡ 님
댓글 : 근데 밑에 댓글들 왜 한사람이 작성한거 같지?ㅋ
- 밑에 댓글들이 다 한 분이 작성해주셨을 수도 있지만
그게 제가 작성한 댓글이 아닌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정말 한 분이 다 작성해주신 거면,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요리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항상 올라오는 글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올려봐요!
부족하고, 간단한 요리지만 즐겁게 봐주세요.ㅎㅎ
김치볶음밥이랑 까르보나라는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해준 거에요!
집에 베이컨이나 다른 재료가 부족해
넣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이 날은 비가 와서 김치전이랑 감자전,
막걸리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남동생이 군대에서 이번 추석 때 소고기랑
여러가지 많이 보내줘서 만들어봤어요!
소스와 버섯볶은거랑 같이 먹으니깐
더 풍미가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루꼴라를 곁들어 먹으니깐
느끼함도 잡아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
막내동생이 면을 너무 좋아해서 만들어준 열무김치말이국수랑
치즈계란말이랑 베이컨말이를 만들었어요!
당연히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이여서
동생이 너무 좋아했어요ㅎㅎ
가족들이 다 있던 날이라서 아침 겸 점심으로
샌드위치와 팬케이크를 해주겠다고
열심히 만들고, 맛있게 다들 먹었지만
너무 달아서 먹다가 밥 먹은거 같아요ㅋㅋㅋㅋ
막내 동생이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남동생이 보낸 소고기 등심으로 탕수육을 만들어줬어요!
탕수육 소스도 직접 만들었는데 맛있어서 뿌듯했답니다ㅎㅎ
고기 기름에 튀기다가 저도 같이 튀겨질 뻔 했지만,,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서 좋았어요!
소스도 직접 만들어 본 오므라이스!
다 좋았지만 소스가 너무 달게 되서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ㅎㅎ
참치를 너무 좋아하는 막내동생을 위해서
참치마요덮밥을 만들었어요!
그릇은 엄마가 직접 빚으신 그릇으로ㅎㅎ
맛있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었어요ㅠ
부족한 솜씨지만 혹시 다 보셨다면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내일은 더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