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올려주신 댓글들 잘 읽어봤습니다.안그래도 그날 이후 개빡쳐서 집에서 밥 안합니다~대화도 안하구요~저 혼자 저 먹고싶은거 먹고아주 맘편히 살고 있습니다~남편이 말라서 결혼 전후로 주변에서 잘 좀 먹이라고 한말들...그게 책임감 아닌 책임감으로 느껴졌었는데,이번일 생기고 생각해보니 그게 왜 내일인가 싶더라구요.잘 챙겨먹고 잘 쳐먹는건 다큰 성인이 알아서 할일인 것을..앞으로도 그냥 저나 잘 챙겨먹고 먹고싶은거 먹고 그래야겠습니다~ㅎㅎ추운데 다들 뜨~~~끈한 음식들 잘 챙겨먹고 다니세요~댓글로 같이 화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본문은 혹시 몰라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