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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자고 가라하는 시댁

ㄷㄷ |2018.12.15 04:41
조회 56,254 |추천 184

결혼한지 1년됐어요
시댁에서 한번씩 밥먹을때 마다
남편한테 자고가라고 합니다ㅡㅡ
저말고 남편한테만 그러는거 같네요
시댁에서 아들집착이 심한편이거든요
맨날 전화에 쉬는날만 되면 오라하고ㄷㄷ
저번에도 남편한테만 계속 자고가라 해서 기분은 나빳지만 남편이 안잔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자고가라고 그러길래. 짜증나서 자고 오라고 그랬어요ㅡㅡ
시부모 말투가 툭툭대면서 말하는데
"며느리는 저집에서 혼자 자고 니는 여기서 자고"
이럽니다ㅡㅡ
남편도 안잔다고 하는데
시댁에서 대놓고 저 싫어하는 티내는거 같네요

추천수184
반대수11
베플ㅇㅇ|2018.12.15 09:33
왜 결혼시켰대. 끼고살지; 반품할까요?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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