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자 부모님들에 대해 한마디..모두다가 그렇다는거 아닙니다..그렇다거 극히 일부도 아닙니다..
첫번째..캐나다서 사고치면 한국으로 쫒아낸다..
부모님들이 자식들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이말듣고 모 그딴 부모들이 있나 생각했습니다.. 자기 자식이 나쁜짓했는데 왜 한국으로 쫒아냅니까..캐나다서 쓰래기면 한국서도 쓰래기 입니다..
한국이 무슨 캐나다 쓰래기들 수집장도 아니고..그 부모들생각으로는 한국가면 영어 학원강사라도 할줄알고 보내는것 같습니다..그렇다거 쓰래기 근성 어디갑니까??
한국은 절대 그런 쓰래기들 보내는 곳이 아닙니다..차라리 북쪽 눈밖에 없는곳으로 보내서 교육시키는게 좋을듯 싶네요..
두번째..한국애들은 3년군대(이것저것하면 3년정도 흘러갑니다)도 가는데 3년노는게 모 어때..
이런말도 하더군요...과연 자식한테 할말일까요...아니 자기 자식한테 그런말을 하고싶을까요..
한국젊은이들은 3년동안 (26개월에서 30개월) 진짜 뺑이치면서 고생하면서 나라를 지키는데..
본받으란 소리는 못할망정..3년간 놀아도 된다니..과연 자식들이 몰 배울까 의문이 듭니다..
추가로 한가지더..이민자들은 한국이 놀러가기 좋은곳으로만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캐나다는 살기 좋고 한국은 놀기 좋은곳으로만 알고있더군요..한국가면 무슨 여자들이 널려있고 술도 싸고...암튼 모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솔직히 전 그런말 들을때마다 바로 말했습니다..
대가리에 떵만찬 니놈들이 한국 안들가는게 도와주는거라고..
한국은 절대 놀기 좋기만 한곳이 아닙니다..오천만의 국민들이 땀흘리며 일하는곳이며 고생하면서 이뤄논 곳입니다..
자기의 본국을 그렇게 말하지 말아줬음 합니다..그래도 우리의 조국 아닙니까..
이민자들 말데로 한국이 정말 그렇게 놀기 좋은 나라로만 생각된다면..어디가서 한국말도 쓰지말고 한국인이라고도 말하지 마십시오..그런 사람들이 한국사람이라는건 한국이 더 쪽팔려 할겁니다..
그런사람들이 단군의 자손이란게 정말 쪽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