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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만 이해 안되나요

강아지를 키우는데 이제 1년 되어가는데 항상 제 방에서 같이 있다가 오늘 화장실 기면서 아침에 강아지가 거실로 나갔나봐요 저는 자고 있는데 제가 잘 못일어나요 근데 강아지 우는 소리에 깼는데 강아지가 현관 밖에 목줄메고 문고리에 걸려 있더라고요 너무 화나서 뭐하는 거냐고 했는데 거실 이불에 오줌 쌌다고 엄마가 강아지를 그렇게 해논거에요 진짜 저만 이해 안되나요 이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짓인가 싶어요 진짜 너무 화 나서 눈물이 나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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