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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애교쟁이냥이 김점례입니다

애교는점례씨 |2018.12.23 17:31
조회 12,777 |추천 159
저는 올 4월까지 토끼를 키웠어요
6살 되던 올해 저희 토끼가 급사를해서 하루아침에 보내고 한동안 힘들어했지요. 저에게만큼은 세상 어떤 동물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였거든요

그렇게 허망하게 보내고 한참 동물 들일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운명처럼 유기냥이를 입양하게되었어요
구조하신분 얘기에 따르면 쓰레기봉투에 죽으라고 넣고 묶는걸 도저히 그냥 볼 수 없어서 구조 하셨다더라구요...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저에게 온 점례는 지금 세상 어느 냥이보다 애교많고 예쁜 냥이가 되었답니다
사진 투척할게요!!!
























추천수159
반대수1
베플|2018.12.24 15:45
우와.. 사진들이 다 예뻐요. 뽀뽀 사진 진짜 예뻐요. 근데.. 엄마랑은 뽀뽀하면서 아빠랑은..ㅋㅋㅋㅋ 막짤도 글자가 계속 생기니까 신기한가봐여. 진짜 다 귀엽다. 사연이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데 지금은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대체 저런 사람들은 무슨 마음과 생각으로 숨쉬고 심장뛰는 애들을 그러는지..ㅜ 이름도 너무 귀엽고 ㅋㅋ 점례씨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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