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한테는 엄청 친한 친구 한명이 있습니다
정말 다 좋아요 서로 비밀도 공유하고 거의 매일 만나고
정말 오래된 친구 입니다 근데 언제 부턴가
제가 오늘 하루 누구랑 어디서 뭐하고 노는지 다 알고 있어야하고 하루에 전화는 기본 세통이며 이제는 제 핸드폰 까지 훔쳐봅니다 처음에는 모른척 했습니다 근데 제가 안보는줄 알고 카톡을 들어가서 보더군요 그리고 이제는 대놓고 비밀번호 풀어 달라해서 풀어주면 당당히 카톡 들어가서 봅니다 그리고 저는 소중한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 애는 제 다른 친구들은 다 자기 밑으로 봅니다 제가 다른 친구들과 있다하면 제 친구들을 무시하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있을때는 그냥 연락을 다 안받습니다 정말 저에게 도움도 많이 주는 친구고 저도 그 친구에게 정말 잘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친한 사람들에게는 더 조심하고 더 부담 안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요 이거를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상처주기는 싫은데 저는 너무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원래 여자들은 자기 친구가 다른애랑 더 친하게 지내면 질투하는
그런게 있잖아요 처음엔 그냥 그건줄 알았는대 다른건 다 참아도 자꾸 제가 누구랑 카톡하고 있으면 누군지 보고 전화 하고있으면 꼭 누군지 알아야해요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떻게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