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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아이와엄마에게 왜이렇게 각박하죠

맘충이라는 단어는 ..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길래이제 아기데리고 어디외출하기가 무서워요.그냥 공공장소에 아이와 함께 가는것만으로도 안좋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너무많네요..도대체 식당에서 똥기저귀갈고애가 뛰어다녀도 신경안쓰고 수다삼매경이라 그 개념말아먹은 엄마들은 어디에있길래 제눈엔 안보일까요?
아이데리고 몰상식하게 외출하는 사람들도 문제지만요즘 남혐이니 여혐이니 맘충이니 이좁은 땅덩어리에서 편갈라먹고 물어뜯는게 이해가 안돼요.왜 엄마와 아이들에게만 이렇게 각박한 새상이 됐을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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