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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사라져 버린 아빠의 자리 ㅠㅠ

ㅇㅇ |2018.12.26 06:25
조회 39 |추천 0
는 무신 _같은소리ㅋㅋ



아이들을 위해 밤늦게까지 희생하는 멋진 나
보이지 않는데서 묵묵히 보살펴주는 멋진 나
힘들어도 힘든 티 안 내는 과묵하고 멋진 나
아버지라는 책임감을 겸허하게 수용하는 멋진 나
애들 생각 해주는 척 오졌다
그냥 이시대의 외롭지만 가정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희생의 아이콘 뿅 처맞고
캬~~~아 이렇게 멋지고 대단한 나! 하면서 자위하는 중이잖아 그러고 노래방가서 도우미 가슴 만지면서 폰 배경화면에 애들 자랑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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