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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한 달.. 엄동설한에 택배 얼뻔..택배 극과 극

스마일 |2018.12.27 10:55
조회 46 |추천 2

이사한달째임. 물건 구매하고 택배 오는 재미로 살고 있음. 님들도 그렇지 않음? 그런데 슬슬 문제가 생기고 있음. 


클스마스에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온라인으로 겟했음. 담날 바로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삶의 기쁨을 느꼈음. 배송이 이리 빠를 줄이야. 그런데 택배를 소중한 아기처럼 다뤄져서 더 행복했음. 남동생에게 짱이라고 자랑할정도. 


그. 러. 나. 한 시간 반쯤 지났을 때 남동생에게 문자 옴. 동생도 온라인 구매하고 기다리던 물건이 있었나봄. 근데 택배 아저씨가 나도 모르는 경비실에 맡겨, 아니 던져주고 감 --;;;


문자보고 황당..그저 웃음만 나왔음. 저 경비실 어딘지 찾는데 한참 걸림. 이사 한달이 아니라 일년 지나도 몰랐을 뻔.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하나. 암튼 다들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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