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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가 오늘 동물병원에서 죽었습니다

농부맘 |2018.12.29 09:43
조회 108 |추천 0
4개월된 1.2키로 포메라니안 여아 골절로 인해 오늘 수술하였습니다. 밤에수술이 가능하다하여 수술을 시작하였습니다 마취가깨면 전화오기로하였습니다 12시경 전화가와서 마취가깨지않는다고 보호자분 오셔야겠다고 하여 급히 달려갔습니다 혈액검사도하였고 제가 너무애기이기도하고 몸무게도 생각보다 덜나가고해서 그럼 수술이 어렵지 않을까요? 라고 하니 사실 저도 고민을많이했는데 마취문제보단 플레이트가 몸에맞을지가 걱정이라면서 전에 비슷한 몸무게도 수술했다고하여 믿고 수술을맡겼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이미 혓바닥은 굳어있고 맥박도 제대로 뛰지않고 저희가 만지고나 마사지해주어야 맥박이겨우붙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아직 살아있는데 마취가안깨고있는거라고해서 6시간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애기는깨어나지않고 몸이 차갑더라고요 그래도 의사말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서서히 다리도 굳어가고 똥이 흘러나오더라고요 아 이제 진짜 가는구나 싶어서 그냥 집에델꼬간다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의료과실로 애기가 죽은게아니니 병원비반값을 계산하고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상하더라고요 어제까지만해도 잘 뛰어놀던아이가 한순간에 무지개다리 건넜습니다 다른병원에 저나해보니 보호자분을 오라할정도면 이미 상태가 심각한거고 이미 죽어있을확률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럴땐 어떡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제가 너무 정신이없어서 말을 제대로했는지모르겠네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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