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몇년 하면서 진짜 노처녀들만 히스테리 부리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애 둘,셋 낳은 아줌마들도 생각보다 정신병자 같은 사람 진짜 많음
업계에서 몇년간 일하면서 온갖 꼼수랑 양아치 짓은 다 습득해서 본인 보다 나이어린 동생들 짓밟고 올라가서 급여 많이 타먹을라고 참 더러운 짓 많이 하고 닳고 닳은 모습들을 보다보니 정말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이 물론 개념있고 좋은 사람도 있지만, 쓰레기 같은 사람들도 정말 진짜 많구나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는 요즘
비열하게 돈 많이 벌어서 죽을 때 지옥가서 그 돈 갖고 갈 것도 아니면서 인생을 참 구질구질하게 사는 김지영 정말 추접해보인다 평생 그렇게 살아왔으니 본인한테 썩은 악취나는 것도 모르는 듯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