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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은 하루

ㅇㅇ |2018.12.29 17:32
조회 65 |추천 1
오늘 정말 죽고싶었음 이상하게 아침부터 화장이 잘 안돼고 귀걸이하다 피나고 그랬음 나는 스트레스를 잘 받지만 그정도는 무시하고 넘어갔음 근데 오늘 알바하면서 부터 문제가 생겼음 나는 공지를 못봤는데 행사하는게 있는데 모른다고 혼났음 거기까지는 내 잘못이니까 ㅇㅇ.. 근데 내 실수로 손님이 혼동한게 있는데 멀리서 오셔서 난리가 났었음 다행히 수습은 됐는데 내가 한 것도 아니고 다른분들이 죄송하다면 해주신거임.. 그리고 혼이 엄청났지 생각하니까 난 정말 병신이다 나는 사고치고싶어서 친 게 아니고 내가 수습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서 내가 수습 못하고... 혼 좀 났다고 되게 힘들고 서럽다.. 사람이 이렇게 이기적이여서...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알바를 어떤 심정으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일을 못하는 걸 스스로아니까 더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것 같아... 사회생활하는 사람있으면 조언 좀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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