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 평범한학생 입니다.
제가 친오빠에게 성희롱?성폭행은 아니지만
때는 몇년전에 자는도중에 자꾸 팬티가 끼는 불편함이 생겨서 꿈인가보다하고 계속 잤습니다.
너무 하반신쪽이 불편해서 잠을 조용히깨고 눈을 떳더니 친오빠가 제 팬티를 사이에 손을넣고 만지고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충격을받아서 몸을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오빠가 놀래서 후다닥 나가더라구요.
그이후로부터 지금까지 잠잘때 아무도없어야 잠을잘자고 자는도중에도 되게 작은 소리에도 예민해서 벌떡일어나고 식은땀을 흘립니다. 꿈도 이런거에관련해서 이상한꿈도 많이꾸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오빠랑 그렇게 의지하고 서로 좋아하는 남매도 아니구요. 이걸 이제쓰는 저도 병신이지만
부모님한테도 말씀못드리고 저혼자 끙끙앓는게 너무 미치겠습니다. 오빠는 모르는줄알겟죠당연히 그때 자는줄알았으니깐요..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같이살기가 너무싫어요
어떻게 여동생의 몸을만질수있죠? 진짜 차라리 때리는게 더 나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오빠가 미치도록 죽이고싶을정도로 싫습니다. 트라우마가 너무심하게생겨서 잠잘때 옷 껴입고 이불다덮고 문잠그고 자곤 합니다 진짜 너무 개X같습니다. 댓글좀 달아주세요...친구들한테 이런걸 말할수가없으니.. 의지할곳이라곤 한군데도없습니다 댓글좀 많이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