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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래미하고 데이트~..^^

민서맘 |2018.12.31 16:55
조회 182 |추천 4

안녕하세요 이제 곧 45살이 되는 가정주부 엄마입니다.ㅎㅎ
맨날 친구들하고만 놀러다니는 딸래미가 내심 서운했는데 엇그제 저희 신랑이 저랑 딸래미 둘이서 데이트 좀 하라구 영화표도 끊어주고 해줘서 오래간만에 울 딸래미랑 소소하게 놀았네요..~ 맜있는 닭갈비도 사먹고 오랜만에 딸래미랑 외식했네요^^.. 이런걸 요즘말로 소확행이라고 하나요?
처음에는 딸래미가 싫다고 하더니만 막상 나가니까 밝게 잘놀더라구요ㅎㅎ 딸이랑 같이 사진도 찍으려고 했는데 못찍었네요..~ 그래도 울 딸램 덕분에 행복했다죠~~~
우리 민서 사랑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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