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송파구 거주자관리공단의 갑질녀 CS 응대

이경민 |2018.12.31 21:50
조회 99 |추천 0

2017년 3월 거주자동 변경 풍납동에서 오금동 신청을 했었는데, 여러차례 전화를 드렸었죠. 엄청나게!!
전화연결이 여러차례 안되다가 담당자왈
바로 옆자리인데 전번을 가르쳐주며.
그 번호를 가르쳐주며, 전화 직접하라고!!

직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연결 정말 안되더라구요.

겨우 받고 하는 말 신청하신 지정외 주차자리가 안 생겨서
그 외자리라도 생기면 부탁드린다고.자리가 잘 안생겨서 생기면 전화 주신다고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고요.연락처 다 남기고요. 송파구 내 친정에서 살다가 오금동 이전을 안해주셔서 2년동안 연락을 안 주시더라고요.그냥 기다리라고 하셨어요.그런 사람 정말 많다고. 정말 불편했어요.

18년 12월 19일 제가 참다못해 전화했더니.
제가 전화한 적없다고 오리발이시더라구요.풍납동담당자랑 통화했지. 자긴 전화받은 적없다구.
전화연결도 더럽게 안되고.불친절.
풍납동 담당자랑 서로 업무 미루기.
1월 10일이후에 자리생기는지 안다고 그때 연락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화를 내었어요.
그래서 2년 기다렸다.
확인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걸리냐고.
내일 아침 9시에 전화주겠다고 자기스스로 확언합니다.

그다음날 아침 9시도 전화가 안옵니다.
주민센터도 이러진 않죠.
11시 반에 전화했더니. 오금동 담당자 점심시간이라 자리비워서 2시이후에 전화준다고.

2시 한참넘어 전화와서
2년동안 자리가 안났고. 자주 전화를 안 한 제 탓이래요.
전화자주하는 사람만 자리준다고.
어이가 없어서.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업무하는데 기록도 안남기고. 전번 다 받아놓고.
정말 자리 안나는 동네라.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그러던게 본인이면서.
제가 방문해서 2년동안 단 한번도 신청한 자리외의 자리난적 없는지 자료 보여달라니 직접 방문해서 확인하라더군요.
민원 1차 요청시 ㅡ동문서답 오리발 답변옴

그러더니 갑자기 가까운 근거리에 자리가 생겼다는 둥.
가깝다고.

어이가 없었어요.
2년동안 없던 자리가 그날 갑자기 생겼다네요.

업무소홀.
동담당자끼리 미루기식 업무.
동담당자끼리의 커뮤니케이션 단절.
전화응대.불친절.갑질

차내려오는 오르막길큰 횡단보도 2번 건너는 다른 동자리더군요.
3살애기 데리고 어린이집 가고 문센 가고 일하러 가면 그 먼거리 걷다 차사고라도 나면 본인이 책임질수 있을지.

그자리라도 하겠다니.
문자한통 덜렁오고 배정완료.사용가능

저한테 연락도 없이 풍납동 원래자리를 빼서 친정갔더니 다른 사람 차가 있더라구요. 이게 빈자리라 몇일치 돈 내고. 내년도 돈도 내라 해서 내고 오늘부터 쓴다고.
견인하는 곳에 신고했더니 그 자리는 31일까지 제가 쓰는 거라고. 오금동 담당자.풍납동 담당자들이 전산입력하는 대로 일한다고. 10년이 지나도 주먹구구 이런 식으로 운영되냐니까?
그럴거래요. 자기들도 불편하고.메모가 없어 무슨 소리인지 모르고 일할 때가 많대요

어이없었어요.
12월 31일까지 사용하고. 1월 10일까지 조정기간이라 그때 확답준다고. 12월 31일까지 오금동입금하시면 된다더니.

문자쏘고ㅡ그내용이 무슨 말인지? 이동되었다? 언제부터 그 자리 써라는 전화한통 없고.

오금동 자리도 못 쓰고 풍납동 자리도 못 쓴 바보같은 기간이 갔어요.
오금동 담당자의 업무 소홀. 귀찮음. 메모 안함. 불친절 응대.

그래서 24일 전화했더니
오금동 자리 입금안하면 취소하겠다고 윽박지르시더라고요.
제 주민번호 대라고 소리소리 지르시더라구요. 제 신변 조회하시겠대요. 그렇지 않아도 20일.23일 거주자 차량 2대가 계속 쫒아다니시더라구요.제가 주차한 풍납동 자리옆자리에 대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쫒아다니냐 했더니
무섭다고 남자 2분이 언능 도망가시더라구요

자기가 일 안하고 이전도 안 시켜줬으면서.
전화 자주 안 한 제 잘못 이래요. 전화 자주 하는 사람순의.
주먹구구식 업무이신거죠.

자리배정이 어렵나요?
전산상 자리는 3개지만 그 외 자리라도 얻고자 전화하는 사람의 신청은 메모도 안하고.

노시는 건지 ㅡ방문할때마다 완전 한가
포스트 잇 던져주며 차량번호. 이름. 쓰라고 얼굴도 안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완전 귀찮다는 식의 태도ㅡ두 아줌마 직원들.
알바도 그런 애티튜드는 아니죠.

다른 분들도 송파거주자관리공단에 전화할때마다 2틀동안 수차례 전화해도 연결이 안되었다네요.전화 왜 안 받냐니까? 전화한 적은 있었냐. 되묻기 답변하시더라구요
요즘 발신자 전화 안쓰는 회사도 있나요?
주민센터도 전화옵니다.

열정도 애정도 없는 갑질.
배정한 자리 당장 입금안하면 취소하겠다. 소리치고.
주민번호대라.

공무원이시냐니까 아니래요.
자기는 공무원 아니니까 민원 많이 넣어도 된다고.

업무불친절. 업무소홀. 동담당자끼리 미루기식 업무.
주먹구구식 응대. 전화응대 CS엉망.

참 돈 벌기 어려운 시대에. 주차돈 걷어가며.
자리주기 갑질ㅡ전화자주하는 순이래요.ㅡ미리 전화드려도 소용없는 최첨단 업무지향을 선호하는 송파구에 시대를 역행하시는 분들이시네요.

자주해도 본인이 메모 안하면 오리발이시더라구요.
자긴 전화받은 적 없다.
2년뒤 오늘 자리가 갑자기 하나났다.
없던 자리가 뚝.

이제 그 돈 입금안하면 자기가 취소 시켜버리겠다고. 5일전 전화로 소리지르시라구요.
공식적으로는 31일까지 입금인데 말이죠.

분기끝날 때마다 그때 잠깐 일하시는 안일함.불친절.미루기식업무.업무소홀.

송파거주자공단 담당자들 다 이러시나요?

저희 걸음이 막 뛰어다는 3살 애기랑 저 큰 횡단보도 2개.
오르막 트럭 찻길 많이 걱정됩니다.

다른 분들도 불친절하신 적 있으시나요?
송파발전에 역행하시는 갑질 배정자들이십니다.

저같은 이런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2년동안 신청한 자리외에 빈 자리가 단 한번도 없었냐고.
기다리라고 전화준다고.
풍납동담당자랑 전화하시라고.
오금동담당자랑 전화하시라고.
주민번호대시라고.
20일 지맘대로 옮기고 전화안내한통 없는.
오늘 입금안하면 취소시켜버린다고.
31일입금기한 문자는.

난 공무원이 아니니 민원 많이 넣어도 되세요.
오래된 장기 근무자의 안일한 갑질.
자리돈은 돈대로 다 받으시고 애티튜드는 시대역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