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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떨어지면 화도 안남

|2019.01.02 20:27
조회 10,766 |추천 66


네가 예전에 그랬었지,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했었다’라고

하지만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했었다가 아니라
무관심인 것 같아.

철저하고 냉정한 무관심

정말 정 떨어져서 그런지 아예 감정이

무(없을 무)가 되었어

나도 내가 이제 이렇게 될 줄 몰랐어


추천수6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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