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저보다 9살어린 29살인데,
처음에는 순수한 여자인줄 알았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세속에 찌든 여자인거 같습니다.
억대 외제차 끌고 다니고요.. 외제차가격은 둘째 치고
기름값 어쩔.... 리터당 7km도 못 갈텐데.. 생각이 있는건지...
그리고 편의점 앞에서 얌전히 술 마시는 사람들 보고 욕합니다. 불쌍한 인생들이라고
내심 깜짝 놀랐습니다
밖에서 술 먹는게 뭐 어때서 그런건지...
여친이 돈을 잘 벌기는 하는데(7천정도...)
따지고 보면 소득도 저보다 훨씬 못하고요(전 개인사업을 해서 연수익이 3억 넘습니다, 전 돈을 버는데로 모아서, 재테크로 재산을 불리는 타입이라 쓸데없는데 돈을 안 씁니다, 차도 소나타하브 타고 다니고)
평범한 중산층 여자죠
근데 명품좋아하고, 자기가 귀족인지 알더라고요
여자는 원래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