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4년제 식품영양학과 / 인서울 전문대 간호학과..
일반대학 4년제 식영과 간다쳐도 영양사가 요즘 자리 나는편도 아니고...(식영과면 인서울10위권은 최소 나와야된다는데 전 경기권...)하지만 무조건 영양사만 되는게 아니라 교직이수해서 영양교사로 가는 루트도있고 (요즘 티오도 늘고있는추세고 경쟁률이 지역마다 4대 1정도 됬던것같아요) 식품위생직공무원방향도 있음 또는 외식업체나 화장품회사에 취업을 해서 바이오연구나 식품마케팅? 이런 업무도 할수 있다지만 그런케이스를 거친사람들을 거의못봤음...이런방향을 정말 갈수있는건가 싶고..
글고 인서울 전문대 간호학과는.. 일단 내가 간호사가 적성에 맞는지도 잘모르겠고(사실영양사도 마찬가지) 전문대라 캠퍼스 로망이없음. 그냥 4년내내 여자애들끼리 고3처럼 공부만해야됨 그리고 전문대라는 콤플렉스가 나한텐 너무 큼. 지방대 간호학과도 되긴하는데 거의 자대없는경우가 많고 교직이수도 안되서 서울권 전문대로 생각하고있는거임...전문대지만 교직이수는 가능. 이 곳으로 간다면 보건교사 루트로 가고싶음. 아님 보험심사쪽으로 간다던가.(하지만 전문대라서 취업이불리할수도.) 또는 졸업하고나서 미친듯 영어공부하고 미국에서 간호자격증을 따는거임...
간호가 길이 더넓긴하나 학교가 우선 너무맘에안들고 경기권4년제 식영과가면 내가 그 전공가지고 평생먹고살수있을지 의문임..(미래에 대한 걱정)
간호과도 막상 취업잘된다지만 그만큼 일이 고된거고 간호사 하다가 힘들어서 때려치우고 다른 길알아보는분들도 너무 마니봤음
결국 제가 선택하는 길이긴하지만 식영과나 간호과 종사하시는 분들 관련해서 조언좀 마니얻어가고싶어요. 여기적혀있는 방향들에 대해서 다들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네요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