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여자구요
본론부터말하자면 저희 외할머니하고외할아버지는 따로 살고계신데 몸이 편찮으셔서 저희엄마가 요근래에 왔다갔다하셔요.
근데 오늘 술 많이 드신줄 알아서 가서 자 라고했는데
뭔가 심상치않으거예요
그래서 얼굴을 봤는데 울더라구요..
외할아버지가 많이 위험하대요..
그래서 무섭고 겁이나서 저희한테 실수할까봐 그것도 무섭다는데
너무 놀라고 우는모습도 처음봐서 같이 울면서
실수해도 괜찮다고,우리 신경쓰지말고 일단 할아버지 신경쓰라고,괜찮다고 엄마도 사람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딸이라고 당연히 무섭고 나였으면 상상이 안간다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라고 계속 위로해주었어요...
근데 항상 강인하던 저희 엄마였는데.,
너무 걱정되요 그래서...지금 이상태에서 어떡하면 좋을까요
계속 위로만 해주기에는 마음이너무아프고 무거운데
조언 얻고자 어떻게 극복할지 글한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