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노가다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체력도 안되고 정신력도 안되서
새벽부터 저자신과 전쟁을 치렀는데 지금은 잠안자고도 잘 나갑니다..
많이 강해지고 노가다가 많이 익숙해진거죠...
일이야 못한다는 소리 못들어 봤고 인력 사무소 소장님은 저보고 니가 에이스라고
수시로 농담하고 ㅋ 형님들하고도 나름 다 잘지내고 어디가나 사람들이 좋아해주니까
더 빨리 저 긍해 하는것도 있고 문제는 겨울이라 먹고 살기가 만만치 않다는거죠...
아는 형이 일이 없으니 스리랑카 가자고 섭섭하지 않게 쳐준다고 햇는데 제가 거절했습니다..
아직 그정도 정신무장은 안된거죠...ㅋ
짬밥을 더 먹어야죠..ㅋ
오늘은 철거일을 할거 같은데 16만원 받을거 같습니다...
별로 하고 싶지 않는 일이죠..하루 종일 오함마,함마드릴 잡고 설쳐야 하니까요 ㅋ
빨리 사부가 일을 구해야 제가 다시 편해질텐데 은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