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내가 불안해서 쓰는 하소연같은 그런..
난 고등학교 2학년선출이고 운동을 잘해서 중학생따부터 운동선수하고그랬거든 근데 고등 때부터 농구로 길을 정해서 코트애서 뛰다가 이번에 좀 큰 부상을 당해서 팔이 아작났는디 일반적으로 부러진게아니라서 일본으로 가서 수술을 받아야 할것 같아 근데 나한테는 하나밖에없는 여친이있거든 내가 팔만 다친게아니라서 다치고 바로 기절하고 여친한테 연락을 못했눈데 평소에도 되게 여린? 그런 친구라서 어떻게 말해야대지? 그후로는 또 어떻게 해야댈까 걱정이 많이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