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직장인인데
출근해서 퇴근까지 정말 조금의 여유도 없이 일해
하루종일 난 뭘 했나 싶을 정도고
심지어 너무 바쁜 날은 하루종일 화장실을 못가
아니 못간게 아니라 너무 바쁘니까 아예 갈 생각도 안 든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는
계속 일을 쏟아내면서 야근은 왜 안하냐고 해
놀면서 일을 안하는 사람 취급을 하지
물론 나만 은 아니고 나랑 같은 일 하는 사람 전부
놀면서 안하는줄 알고 배알 꼬여서 매일 지랄이야
일이 너무 많으니까 실수도 더 많아지고
마음은 급하고 그래
다들 회사가면 이렇게 바빠?
그렇다고 내가 월급을 많이 받는것도 아냐
250수준인데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점점
일을 하는건 당연한거고 야근은 왜 안하냐
일이 안 끝나면 야근을 해야지
하면서 일을 계속 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근 언하니까 일 없네?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
계속 다녀야 할까?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중이긴 한데
다들 이렇게 다니는데 혼자 불만인가 싶어서
물어보고 싶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