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얘기할게염
목요일날 다이소가서 뷰러를샀는데 집와서 보니까 하나가 망가져있는거 그래서 그냥 500원짜리니까 넘어가려고했는데 그래도 말해야될것같아서 전화를했어 거기서 영수증 줄때는 환불교환 가능하다했는데
막상 가서 말하니까 그런거는 사고나서 바로 확인했어야됬었다고 나한테 막 뭐라하는거
그리고나서 다른걸로 가져가래 심지어 반말쓰면서
"딴걸로 가져가;"이러는 느낌 아무튼 기분 진짜로 뭣같아서 엄마한테 말해서(사러갔을때 가족끼리 갔었음)
이런일이 있었다해서 거기에 전화를했는데
지들은 잘못한게 없다 반말도 쓴적없다고
우린 직원들 교육 그렇게 안시켰다면서
아니 나이도 30대처럼 보이던데 내가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진짜 개념도 없고 너무 화나서 못 넘어가서 한번 써봄요 어리게보인다고 이건 아니잖어 고1인데
절대 가지마요 진짜 갈거면 딴곳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