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렇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줄 몰랐는데
한 분 한 분 조언과 충고 그리고 현재의 상황들을
적어주시고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요즘에는 스스로를 믿고 강단있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느꼈어요! 저 또한 그저 생각만하기보단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에 요가를 등록했어요!
확실히 몸을 움직이니 몸과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지금은 동작을 따라가느라 바쁘지만 언젠가 꼭 익숙하게
해낼 그 날을위해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읽어주시고 남겨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꽃길 걸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31살된 여자입니다
30살에 4년 넘게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고
31살을 맞이하게되니 뭐랄까 참 마음이 착잡해지네요
전 아직도 스스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선 어딜가나 '생각보다' 나이가 있단식으로 표현을 하시네요ㅎㅎ
아직 31살을 맞이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저런표현들이 서글퍼지고 삶을 무기력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주변의 말에 뭘 그렇게 신경쓰면서 사나하시겠지만 생각보다 무시하며 살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전 결혼도 하고싶고 가정도 꾸리고 싶어요
인연이 정말 있다면 굳이 고민을하지 않아도 만나겠지만
현재로써는 조금씩 걱정이되네요
저와 비슷한 나이대분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스스로의 가치에 집중하고 인생을 살아가는게 첫번째인 것은 너무나도 잘압니다만 그저 조금씩 20대때보다는 다른 시선에 지쳐 많은 30대 여성분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인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