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와 저는 같은회사 재직중이에요 같은부서이고 팀만
다른데 언니때문에 비교당해서 너무 서운하고 억울해요
저희가 물류팀인데 재고정리라든가 현황파악하고
부족한거 거래처에주문하고 각종 일을하는데
언니가 정말일을잘하세요. 회사에서도 시누와 올케관계라는거다알고있고
근데 오늘 제가 일하다 실수를했는데 부장님이 저한테
새언니랑 비교하는거에요 ...ㅠㅠ
전 왜이렇게 일을못하냐 그런식으로 너무 자존심상하고
언니도 너무밉고 이런마음들면안되는데
부서 이동신청하려고해요.
새언니랑 가족행사에서 만나도 아는척도하기싫고
언니는 아직 저 부서이동하려는거 모르거든요.
저 회사퇴사해야할까요? ㅠ 회사생활에 자신이없어요
다들 회사생활 어떻게하시나요? 다 일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