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작년 말에 송년회가 많았습니다.
직장동료 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어서 존중을 했습니다.
저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났는데
시기는 그 전부터 저는 남사친들과 종종 모임을 할 때 연락이 되지 않아
집착을 했습니다. 그 집착이 송년회까지 이어져 여자친구가 많이 지쳐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대해서 말했고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의 태도가 변하고..
이별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갖자고 하는데.. 제가 집착한걸 알고 그 상황까지 이해가 되어서 이제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 까지 했지만 여자친구는 그 사이에 많이 지쳤나 봐요.
계속 연락을 하고 있지만 다툼은 잦고 결국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어떻게 좋게 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