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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게 더이상없는

30대초반이고 지금 1년반정도 재직중입니다
그전에 6년 정도 2곳의 회사를 다니고
경력이 모두 관련은 없습니다
세무신고를 계속했는데 기장을 맡긴다고 해요
할일이 반절은 줄어듭니다
직원중에 가장 급여가 적기도하고
다들 일이 다르기때문에 기분나쁘기도하지만 어느정도 인정해요
직원이 적어서 계속있어도 항상 같은 일만 할것이 뻔하고 직원들도 대면대면한데 전체적 분위가 안좋아요
서로 말안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저도 열심히 일하고 싶다가도 기회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일이 처음에 많았는데 잘몰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린것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빨리합니다
결정적인것은 내가 여기에서 돈을 1억을 주더라도 다니고 싶지 않다는 생각뿐입니다 고민이 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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