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코사무이를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가는 도중에 방콕에서 백팩가방을 기내에 놓고 내려서
다음 날 방콕에서 가이드 해주시는 분과 분실물을 찾으러 갔었는데
제주항공에서 분실물을 제주항공사무실에다가 두는 바람에 가방을
찾지 못하고 코사무이로 도착해서야 가방을 찾았다는 방콕 가이드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첫날 가이드와 일정을 짜는 중에 그 가방을 인편이 어려워 수화물로 그 다음날
받을 수 있다고 하여 그 다음날 가방을 전달 받았습니다
다음 날 일정이 자유시간이라서 점심에 샌드위치를 룸으로 보내주겠다 하였는데
도착할 시간이 지나 가이드한테 연락하였더니 바로 조취 취하겠다고 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샌드위치가 왔습니다 그렇게 먹고나서 호텔버스를 이용하여
시내에 나갔는데 그 전날에도 이용하여서 올때 갈때 정해진 시간에 버스 타는 곳에
내리고 타면 됐었는데 이 날은 정해진 시간에 버스가 오지 않아 가이드한테 연락하여
이러한 상황을 이야기 하고 호텔에 어떻게 된건지에 대해서 물어봐 달라고 했더니
본인들이 연락해야 더 빨리 조취를 취해준다고 호텔번호만 알려주겟다 하여 어이없었지만
알겠다 하고 네이버번역기 돌려 전화통화하여 잘마무리 지어 호텔로 돌와왔습니다
근데 가이드분은 우리가 잘 들어갔는지 연락한통 없었습니다
패키지 통해서 가이드와 함께 하려는 것은 언어가 되지 않기 때문이었는데..
스냅촬영 한다고 호텔에서 30~40분 소요되는 해변으로 도착해서 스냅감독님한테 연락드렸더니
차가 밀려서 15분정도 걸린다고 하여 우리끼리 해변으로 내려가서 사진찍고 놀고 있는데
30분이 넘어도 스냅감독이 안와서 머지 하고 있었는데 40분기다린 후 스냅촬영 후
남편이 감독님한테 차가 많이 밀리셨나
보다고 15분걸리신다더니 40분이나 걸리셨다 하니깐 감독님이 하는 말이 우리가 묵는 풀빌라
바로 앞에 해변이 있어서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그렇게 단독가이드가 시간을 안지키는
것은 무슨 행동인지 모르겠고
마지막은 이야기는 역시 쇼핑입니다.
마지막날 쇼핑 일정으로 만났는데 이 가이드분이 자기 남편도 가이드를 한다고 첫날 이야기 했었는데 다른 팀 일정때문에 자기 남편이 저희를 픽업하러 와서 사원에 갔다가 점심을 먹고 저희 원래 여자 가이드랑 교체 하였는데 가이드가 태국에 57년만에 태풍이 온다는 것입니다
근데 저희 비행기가 코사무이에서 나가는 마지막 비행기인데 5시이전 비행으로 나가야지
그 이후로는 비행기가 뜰지 안뜰지 모르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당장은 나갈 수 없냐고 하니깐
쇼핑일정이 잡혀있어서 이일정을 소화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이 쇼핑일정을 취소할 경우 위약금 각30만원씩 60만원을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던터라 당황하여
이야기를 들은 후 저는 아이허니문 담당자한테 연락하였고 대사관에서 공문도
내려온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하냐에 현재 코사무이 상황이 심각하지 않고 항공 결항
뜬것도 없다고 하면서 지금은 그냥 일정에 맞춰 진행해야할것같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쇼핑센타 아이쇼핑한다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다니라고 안사시는 건 상관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는 중에 첫번째 라텍스에 도착하였고 20정도 설명 후 나가신 후 가이드 들어와서
머 필요한거 없는지 보라고 하는데 태풍으로 인해 나가냐 못나가냐 이런 와중에
그런게 눈에 들어올까요 더군다나 라텍스는 별 필요도 없어서 더 관심을 안보이니깐
라텍스 들어온지 30분도 채 안되서 일어 나시죠 해서 뒤따라 나가는데 제가 뒤에 가는데도
그냥 문 닫아버리고 차에 타서 출발할때 출발한다 말도 없도 도착해서도 도착했다는
말없이 자기 혼자 내려서 신랑이랑 저랑 벙쪄서 내리는데 토산물점에 들어가니깐
꿀차 3잔을 들고와서 남편한테 먼저권하니깐 남편 거절 저도 거절하니깐 가이드
피식 웃으면서 그냥 설명들으러 가시죠 하면서 한시간이에여 하며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설명이 끝난 후 두분이서 상의 할 시간 5분 준다하여 가이드 눈치보이고 이렇게 불편한
대우 받는 거 싫어서 남편한테 로얄제리 하나 사자고 했는데 남편이 저렇게 대놓고
물건 안산다고 꼬장 부리고 이렇게 눈치보이게 해서 결국 물건 하나라도 사게 하려는 거
보기싫어서 더 사주기 싫다고 하여서 그렇게 방에서 나와 매장을 둘러보는데
매장이 정말 넓은 것도 아니었고 5분이면 스캔이 다 끝나는 크기였는데 30분동안 가이드는
우리에게 어떠한 말조차 건네지 않고 테이블에 앉아서 멀 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불편하게 서 있다가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았는데 결국 참앗던 남편이
가이드한테 언성 높여 많이 바쁘시냐고 그렇게 바쁘시면 저희 택시 타고 가겟다고
얼마 드리면 되냐고 하면서 말하니깐 그제서야 가이드가 이쪽으로 앉으라고 해서 저만
앉아서 일정의 싸인과 업그레이드 했던 거 돈 계좌이체 하고
첫날 잃어버렸던 가방 수화물로 4만원 들은거 같이 이체 하여 제가 영수증 달라고 하니깐
사진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알겟다 하고 그렇게 세번째 보석집으로 향하는데 신랑이
큰소리 한번 치고 나니깐 출발할때는 보석집으로 출발하겠다 말하고 출발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저는 계속 아이허니문분과 카톡하여 변경 가능한 좌석 있는지 물어보니
변경가능한 좌석이 전편수 없다고 하고 공항에 가서 대기 하면서 좌석 나오면 변경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세번째 보석집에 도착하여 남편은 밖에 있고 다른 신혼부부팀이 설명을 듣고 있어
저만 그냥 돌면서 보석 보는데 가이드가 앉으라고 하더니
제가 머 잘못한거있나요?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 태풍으로 인해서 비행기가 뜰지 안뜰지
모른다고 그렇게 겁아닌 겁을 줘놓고 우리가 이런게 눈에 들어오겠냐고 하니깐
그래서 취소하면 된다 하지 않았냐 30만원씩 위약금을 내면은 라고 해서
그래서 제가 위약금을 내고 가면 더 빠른 비행기를 탈 수 있었냐 알아보니깐 전편수 다
좌석이 없다고 하는데 하니깐 여기서 알아보는 것과 한국에서 알아보는 거는 다르다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남편분은 왜 흥분하셨냐고 다봤으면 가자고 말하면 되지 않냐고 그래서
첫번째 라텍스에서는 27분만에 먼저 가자고 해서 당연히 두번째에서도 가이드님이 먼저 이동하자고
말하는 거 기다렸다고 하니깐 대부분의 커플들이 먼저 가자고 한다는 거에여
그래서 제가 예외가 있다 이러면서 이야기 하니깐
가이드가 자기가 나쁜맘 먹었으면 신랑신부님 더 빠른 비행기 있는지 안알아봐주고
그랬을꺼래여 근데 자기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면서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신랑 들어오니깐
그냥 공항으로 가자고 그리고 공항에 도착하니 현지인이랑 티켓팅 하더니 비행 가능한 좌석
없다고 하면서 잘가라고 그러고 그렇게 가이드는 가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고 자기 사리사욕 채우기 바빠서
남의 신혼여행을 이렇게 망치는 가이드는 더 이상 가이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여
저희는 결국 마지막 비행기 잘타고 나와서 한국에 도착하여 가이드한테 씨푸드 디너에서
찍은 사진 보내달라고 했는데 이글을 쓰는 이 시간까지도 사진은 없네여
물론 가방 영수증도요..
이렇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가이드라니여..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아이허니문을 통해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떠나시는데
정**가이드로 여자 가이드 이며 코사무이에 도착해서 내 가이드가 정**가이드로
남편도 가이드한다고 한다면 그냥 첫날 일정짤때부터 업그레이드 빵빵하게
하던가 쇼핑몰에서 머라도 사지 않으면 저처럼 저렇게 하나뿐인 신혼여행 망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여 꼭여!!!
그리고 아이허니문에서 이 글을 지울 시
제가 올릴 수 있는 어떠한 사이트에서도 이 글을 올릴꺼니 절대 지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