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 현재 함께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서로 많이사랑하고 다른 문제는 없지만 현재 화장실 변기문제로 서로 의견차이가 좀 있습니다.
가끔씩 제가 소변을 볼때 조금씩 조준실패를 할때가있습니다
(의도한것 절대 아니고 여느 남자들은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럴경우 샤워기로 보통 청소를 하는편이고 여자친구가 화장실에대한 결벽증같은것이 있기때문에 청결을 유지하려 노력하는편이입니다.
여튼 그러한 상황에서 오늘 우연히 소변을 보고 여친은 양치를 하던와중에 제가 조금 조준실패를하여 샤워기로 청소를하려하자
여친이 질색을하며 조준이 그렇게 어렵냐고 하길래 "완벽할순없다 니가 서서 싸본적도 없으면서 너무 쉽게 말하지 말아라 그렇게 완벽할순 없다"라고하니 그럼 무조건 앉아서 앞으로는 소변을 보라네요...농담으로 하는말이 아니라 사실 이전에도 이런이야기를 몇번이나 했습니다. 많은 님들이 조언을 댓글남겨주셨음 좋겠습니다.항상 소변비 청소를잘하겠다해도 항상 젖은 변기에 앉아서 일보고싶지않다 그냥 무조건 앉아서 싸라네요.사랑하기때문에 그렇게 해볼까 고민도하고 있지만 살아온 습관이 있고 남성성에도 지장을 주지않을까 이런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