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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며 신세계를 경험했던 연청맘 입니다.

연청러브 |2019.01.20 19:38
조회 7,705 |추천 109

 

 

안녕하세요?
약두달전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는 제가..
지금의 정신상태(??)가 정상인건지 궁금하여
이곳에 질문드렸던 연청네 집사입니다~♡

두달동안 우리 냥냥이들 에겐 나름 변화가 있었답니다.

중성화수술을 갑자기하게되면서(고통스러워해서 못보겠더라구요) 살도 많이 찌고 초딩캣에서 중딩캣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지요


그러면서 제눈에 씌여졌던 콩깍지가 드디어 벗겨..
지기는 커녕
클수록 왜 !!왜!! 더 귀엽고 더 사랑스러운지. ㅜㅜ
이제는 몸도 마음도 노예인 지금의 자신을
받아드리고 충성하는 마음으로 성심것 모시고 있어요ㅋ

우리샴스시터즈 사진 몇장만
공개합니당~♡


주특기가 쓰레기통 뒤지기
(간식껍질을 찾아라)

 
굳이 폴더로 주무시는 이유가..

 

 


이러고 치고박고싸우다가

 

세상친하게 뽀뽀해줍니다 ㅋㅋ


 

숨참기 게임 아님 ㅋㅋ

 

 

 

 
메롱하고 자거나

 

 


집사발을 베게삼아 ㅋㅋ

 

 

 

 

없으면 휴지라도.... ㅋㅋ

 

 

 



많이 컸지용~~~^^


그럼뿅~♡
추천수109
반대수2
베플함부로말함...|2019.01.20 23:34
오호~또 한분의 멋진 집사님이 등장하셨군요^^ 애기들이 업그레이드(덩치ㆍ애교)될수록 더더더 사랑에 빠질수밖에 없는게 집사들의 숙명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당ㅎㅎ 콩깍지 영원히 벗겨지지 않는 행복한 동행되시길 바랍니다~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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