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일하는 애들은 대부분 고졸이나지잡대 졸업한 애들이 많더라
나는 뭐 아직 취업은 못했지만 대학하나만큼은 살짝훌리라고 할정도로 내 능력에 비해서 좋은대를 들어가서
부심이 좀 있는데좀 학력 되거나 뭐 좀 있는애들은 백화점 알바는 하지마라
ㅈㄴ 개념없고 열등감 넘치는 사람 개많음 진심으로 ㅋㅋㅋ못배운게 세상에서 잴 무서운듯...
착한사람도 몇몇 봤는데 ㅈㄴ 남 무시하는게 몸에 밴애들이가득함 일하는 사람들 포함 손님 70프로가 다 그런 사람들임 ㅋㅋㅋ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하는것들이 남 무시하면서 우위에 선척하는데ㅈㄴ 안쓰럽더라 진심으로 ㅋㅋㅋㅋㅋㅋㅋ...
고작 백화점 일하면서 가오잡고 남 무시하고 다니는 본인모습이얼마나 추한지는 알까..? 그리고 평일에 할꺼없어 백화점 두리번두리번거리는게 인생 다인 사람들도 ㅋㅋㅋㅋㅋ..
내 주변에 잘된사람들중에 안겸손한 사람이 진짜 한명도 없음독해졌다는게 누가 먼저 시비걸거나 부당대응한거를 반박하는거지
절대 누구를 먼저 무시하거나 그런게 없음..
다지들 팔자인듯..백화점 일하면서 깨달은거는 진짜 열등감은남자보다 여자가 더심함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그냥 병신이 많다면 여자는 그냥 진짜 열등감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자기 추측으로 사람하나 보내버릴려는특성을 가지고 있는듯(백화점 일하는 사람들 특징)+물론 좋은사람도분명히 있었지만 솔직히 비율차이가 너무 압도적이 였음...
내가 살면서 착하게 살라는 바보같은 말은그누구에게도 안하고 오히려 독하게 사는거를 추천하지만남먼저 무시하고 다니는거는 별개임.. 그런애들이 항상 어중간하고뭐하나 잘하는걸 진짜 본적이 없음..
저런 년놈들은 아마 평생 못깨닳고 죽을꺼임진짜 자기 자신의 특기 뭐하나 확실하게 잘하는것만있어도 절대 남한테 시비안걸고 살수 있다는거를 평생 모를꺼임
이제 계속 그렇게 살다가 진짜 나중에 개 호구돼서 외롭게 죽거나평생 그렇게 남무시하고 시비거는 빛조차 안좋은 개살구 돼서진짜 본인 위치 파악 못하고 살 양반들 많더라.. 너네한테는 딱히힘내라는 말조차 못해주겠다..내 주변에 백화점 일하다가정신병원 입원한 어른들 몇몇 봤는데
너네 곧 그렇게 되겠더라 ㅋㅋㅋㅋㅋ너네가 자초한거니까알아서들 책임지고 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