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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 정말 웃기네요

푸하하 |2019.01.21 19:56
조회 123 |추천 1
안녕하세요? 글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꼭 다 읽어 주세요.
저는 지난 9월에 교원 웰스 메니져가 저희 집에와서 세탁 건조기 설명을 너무너무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자기가 쓰고 있는데 수건이 뽀송뽀송하고 애들 옷 걸어 놓지 않아도 좋다는둥 그래서 자기 형님도 살수 있는데 케어 받고 싶어서 렌탈을 한다고... 저더러 렌탈해서 건조기 쓰라고.. 그날은 일이 있어서 그냥 보냈구요. 몇일 있다 엄마랑 통화하다 건조기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들었던걸 이야기 하고 같이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이야기 했고 엄청 좋아하면서 저더러 `지금 지점정이 옆에 있는데 사음품 챙겨주라고 이야기 할꺼라면서 뭐가 받고 싶냐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뭘 알아야지 주라고 하죠,, 하면서 알아서 달라고 했고 목록을 나열하더라구요. 그래서 써큘레이터를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들 말에 의하면 친구들이 옷을 건조기에 넣고 말려서 옷이 입을수 없이 줄기도 하고 심지어 교복옷에 있는 마크가 녹아 내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코디한테 전화해서 저희는 그럼 쓸수 없으니 아직 안왔으니 저희꺼는 그냥 신청 안한걸로 해달라고 했어요, 계속 전화해서 그런일은 없다 자기도 교복해서 입히는데 전혀 그런건 없다 1.2센치 정도 줄어들지 입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면서 받아보고 우선 써보고 이야기 하자는 겁니다. 3일쯤 후에 건조기가 왔고 저는 엄마도 왔겠거니 하고 전화했더니 일주일이 지나도 엄마네 집에는 건조기가 안오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급해 하시길래 가입한 코디한테 전화 했습니다 언제쯤 배송되는지 물어보려구요, 전화를 안받아요. 그리고 어떤 문자도 없더라구요. 다음날도 엄마가 계속 저한테 물어 보시길래 전화하고 안받길래 문자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로 알아보고 전화 준다더니 그러고 아무말도 없이 그냥 지나갔어요. 진짜 황당했습니다.몇일 후 제가 건조기를 써봤는데 저온으로 했는데도 옷이란 옷은 다 줄어들었구요. 1.2센티 외에는 줄지 않는다던 교복이 입을수 없을만큼 줄어서 애가 난리가 났습니다. 교복을 다시 사고 제옷이며 남편 옷이며 다 줄었어요.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 했습니다. 역시 받지 않더라구요. 계속했더니 받아요. 이야기를 했더니 저더러 as를 받아보고 이야기를 하자는 거예요. 자기가 신청해 줄테니 기다려 보라구요. 그리고 2주가 흘러 어느날 제가 일을 보고 있는데 삼성 as기사한테 전화가 왔어요. 뜸금없이 집에 오겠다고.. 제가 일이 있어서 가질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물어봤어요. as신청하면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하니까 그분이 이러더라구요. 아니요 2-3일 정도 걸리는데요. 그냥 신경 안쓰고 있다가 제가 전화 할까봐 신청한거 같았어요. 그리고나서도 전화를 하거나 제가 전화한걸 받거나 하는 일은 없었어요. 코디를 하니까 못받나보다 이해 하려고 생각도 했는데 일반적으로 전화 오면 나중에 연락을 해준다거나 아님 문자라도 남기지 않나요?그냥 다 싸그리 무시한겁니다.
당당히 준다던 사은품이야기가 나와서 보니까 2달이 넘게 안왔더라구요. 제가 코디분한테 다시 전화를 했어요. 이번에도 역시나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정말 많이 해봤습니다. 어디까지 날 무시하나... 그리고 드디어 받았어요. 제가 화를 냈어요. 왜 이렇게 전화를 안받냐고 너무하는거 아니냐고...언제는 무슨일 있음 전화하면 다 해준다더니 이게 관리냐고... 제가 교객 센터에 전화 하려다 얼굴 안면 있는데 그런 안되지 싶어서 이렇게 하는데 진짜 짜증 난다고 했어요.코디왈 ` 제가 지금 교육 중이라고,,, 2-3일 후에교육 끝나니 끝나고 전화 드린다고... 그리고 사은품은 지금 서울에서 만들어서 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려요. 고객님 그러시지 마시구요 제가 하나 더 드릴께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교육 끝나고 연락 달라면서 그냥 끊었습니다.이 통화가 끝나고 제가 2주후에 일본에 갔어요. 그때 전화가 왔어요. 진짜 황당했고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주 지나서 저희 엄마 건조기에 문제도 있고 엄마가 연락 안되는 코디랑 뭐하러 했냐고 난리더라구요. 사기꾼이라고... 저도 제가 권해서 했기때문에 짜증이 나더라구요. 말한대로 고객센터에 전화 했어요. 그날이 금요일이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고객센터에서도 황당하셨겠다면서 지점장한테 연락해서 연락 드리라고 한다고 하더니 그날 연락 없이 넘어갔어요. 다음날 저도 맘먹고 전화 계속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그 지점에 계속 연락하는데 코디도 지점장도 연락이 안된답니다. 진짜 어이없지 않나요.. 어떻게 본사에서 전화를 하는데 연락이 안되는 지점이 있나요. 몇번 계속해서 짜증을 냈더니 그 코디한테 연락 왔어요. 당신은 신뢰를 잃었으니까 나는 당신 교육 시키는 지점장하고 연락하겠다고 했고 늦게 연락이 와서 제가 어이가 없다고 어떻게 지점이 다 연락이 이렇게 안되냐고 하니까.. 지점장왈 `제가 교육 중이라 코디한테 연락하라고 했는데 하루 지나서 했더냐고.. 좀 어이없어 하더라구요, 코디를 만나본 후에 이야기 듣고 사과를 하러 온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섭섭치 않게 사은품을 가지고 오겠대요... 무슨 지네들이 준다고 했지 제가 주라고 애원했나요?드디어 약속한 날이 됐고 지점장 혼자 왔어요. 왜 혼자 왔냐니까 애기가 어쩌고저쩌고 핑계를 이야기 해요. 말이 되지 않는건 지점장이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오전에 코디가 출근을 한것도 아니고 피하고 피하다 오후 4시에 출근을 했대요. 이게 피한다고 될일 입니까 일이 이렇게 됐으면 진짜 심각하다고 생각했으면 어떻게 약속해놓고 오후에 와서 지점장이랑 이야기 할 생각을 해요.. 어찌됐든 혼자와서 그 직원 이야기를 해요, 원래 그런 애는 아니랍니다. 다른 고객한테는 안그러다면서,,, 그럼 제가 호구라는 소리 밖에 더됩니까..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당신이 이런일을 당하면 어쩌겠냐고 하니까 자기도 기분나쁘고 아무한테나 이런일이 일어나는건 아니죠,,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점장 자기도 연락이 안되서 답답할때가 많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와서 꼭 사과하라고 한다면서 사은품 문앞에 놓고 가셨어요. 제가 이런저런 이야기 할려고하면 집에 있는 큰 화분만 보고 진짜 듣기 싫은듯 말을 끊더라구요. 그러더니 나가면서 고객님 앞에 있는 화분 너무 멋있네요.. 이래요... 이게 말입니까.. 나는 화나 있는데.. 진짜 답없는 사람들이었어요. 몇일 후에 코디가 왔어요. 음료수를 사왔나봐요... 그것도 몰랐어요. 떡하니 식탁에 올려놓고 로보트 말하듯이 `고객님 죄송해요. 기회한번 주세요.` 그런데 저도 화난게 있으니 이야기 할려고 하는데 마치 싸우러 온사람 마지못해 와서 어쩌라는 거냐는 식에 말투였어요. 그래서 이게 사과하러 온사람이냐,,, 몇달을 나는 기다리고 참아왔는데 로보트냐.. 라고 했어요. 저한테 왜 역갑질이냐고... 그랬더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만 가라고... 지점장이 여기서 어떻게 안되면 해지 해준다고 했으니 그렇게 하자고.. 이말을 하니 그제서야 다급해져서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신은 진짜 못된 사람 같다고 그냥 가고 더이상 할말이 없으니 사은품이라 다 가지고 가라고 내다 줬어요. 문자가 왔더라구, 사은품 놓고 왔다고..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으니 빠른 처리 부탁드린다고 했어요, 문자가 똑같이 이렇게 오더라구요. -죄송해요 고객님 한번만 기회 주세요- 무슨말을 해도 다 이렇게 똑같이 보내요...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그 지점장한테 이걸 보냈어요. 무슨일이냐며 다시 연락 왔더군요. 저랑 이야기 안된걸 지점장한테 이야기하지도 않고 자기 맘대로 저랑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했대요... 진짜 웃기죠... 약속은 혼자하나봐요.... 그쪽 지점장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나는 당신한테 말한대로 그냥 해지해 주라.. 어떻게 하면 되겠냐 했더니 고객센터에 이야기를 다 하고 아마 위약금을 이야기 할꺼래요. 그거 듣고 자기한테 이야기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고객센터에 전화했고 이일을 해결할수 있는분을 연결해 주고 위약금도 물어 봤어요. 지점장과 코디한테 문자도 보냈구요. 또 씹더라구요. 두분다... 그리고 충청지역 단장이라는 분한테 전화가 왔어요. 옆에서 분주하게 이야기 하는 소리도 들리고... 그분이 그러는 거예요. 코디랑 지점장은 잘못했기때문에 벌점도 주고 감봉도하고 본사에 이일을 올리기도 할꺼라구요. 그런데 삼성 건조기는 자기네 회사꺼가 아니라서 어떻게 해줄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그럼 나는 삼성에 돈을 내고 있는게 아니고 당신 회사 교원 웰스에 돈을 내고 있고 계약도 당신들이랑 했는데 무슨말이냐.. 그리고 그분들이 지금까지 위약금 내주고 끝낼것 처럼 그러더니 이게 뭐냐? 이러니까 옷 줄고 코디가 아니라고 했는데 됐던거는 어떻게 해줄수 있지만 삼성 건조기는 자기회사 상품이 아니니.... 교원 본사에 전화해서 다시 알아 보라는 겁니다. 자기가 이틀 후에 전화 할꺼니까 그 이후에는 본사랑 이야기 해서 알아보라는 겁니다.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그럼 삼성건조기를 왜 홍보해서 가입시키는 겁니까? 그냥 사도 이돈 안드는데 이것저것 감언이설도 다 해준다고 가입시켜놓고 이제 자회사 아니라고 안된다고... 이거 사기 아닙니까?이부서 저부서에 맨날 돌려 줍니다. 서로 책임 전가..... 도대체 교원이란 그룹은 위도 아래도 없나 봅니다. 다들 책임을 질 사람은 없으니.. 왜 물건은 팔고 있는겁니까?
이후에 그들이 말한대로 본사에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진짜 자존심도 뭐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올라가서 책임자라는 사람들이 서로 나몰라라 하고 여기저기 책임전가에 지금까지도 여기 핑계저기핑계만 대고 있습니다. 진짜 죽겠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서울 올라거 피켓시위도 하고 똥물 뿌리고 하는가 봅니다. 진짜 화가 나요. 어떻게 잘못은 인정하지만 피해에 대한것도 고객이 알아서 하고 자기는 해줄게 없다고 하고 여기저기 돌리기만 하는지... 울화통 터저서 죽을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할말이 많은데 일축합니다.이런 교원 웰스 제품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가입할때만 득달같이 하고 이게 케어입니까? 어떻게 해도 고객만 피해보는 이런 업체 진짜 불매운동 해야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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